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053    추천:286 2013-11-20 12:11:43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사측의 돌마니들도 일반직의 각종 고소 고발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때로는 관련 사정 당국에 조사를 받고 구속되거나,



요구한 자료 제출을 위해 많은 잔업과 격무로 집에도 못들어가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치료차 병원에 실려가거나,



눈물을 펑펑 흘리며 후회를 해 봐야, 우리의 심정을 다소나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살았다



억울하게 감시 당하고, 지방 발령 받고, 허위 서류 조작에, 연봉 동결에,

수없이 PIP에 강제 징집되고, 징계위에 불려가고,부당 징계받고...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추천하기

6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6 그리해야 합니다. 자제 2013-10-01 0 3069 266
775 하루 하루가 왜이리 재미가 있는지~~~~ 양정땡삐 2013-09-30 0 3393 295
774 만추의 단비 만큼이나 반가운 일반직 노조의 미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양정땡삐 2013-09-29 0 3882 299
773 전화하신 분은 그런 의도의 통화가 아니였습니다.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0 3459 281
772 좋은일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것이 참삶이 아닌가합니다 양정땡삐 2013-09-28 0 3549 259
771 2004년도 수익성개선 6대 활동목표 양정땡삐 2013-09-28 0 3458 278
770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양정땡삐 2013-09-28 0 3482 271
769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2013-09-27 0 3233 290
768 양정성 夢성주 속죄의 잔치 참석대상 양정땡삐 2013-09-27 0 3758 309
767 옳으신 말씀(어용지부장은 당연 선출되어서는 안되지요) 당연 2013-09-27 0 3270 286
766 폭풍님 정답 공감이 2013-09-26 0 2946 278
765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9-26 0 2842 297
764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어둠 2013-09-26 0 3037 284
763 사측의 부당함에 목숨걸고 싸우자!! 똘만신세 2013-09-26 0 3688 260
762 축하 다 함께 2013-09-26 460 3679 284
761 철옹성으로만 느껴지던 양정성이 함락되었음을 만천하에 告하노라~~~ 양정땡삐 2013-09-26 0 3618 299
760 한양성의 현조장수님께 아뢰오 양정땡삐 2013-09-26 0 4170 270
759 원거리 인사발령 철회 linmothd 2013-09-26 0 3993 315
758 모두들 고생하셨소~~~~~~~~~~ 양정때삐 2013-09-25 0 3354 288
757 너무나기쁜날입니다 울산조합원 2013-09-25 0 3575 276

[first] <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