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531    추천:265 2013-11-20 13:56:49
세치도 안되는 혓바닥으로 나불거린 약속은 헌짚신처럼 버려지다

그토록 호언장담하던 54년생부터 59세+1년 정년보장은

부처님이 떠나실때 한쪽 짚신만 신으시고 한쪽은

버리린 헌짚신 한짝이 되었구려~~~~

지키지도 못할 말을 씨부리는 인간들한테

부처님의 헌짚신 한짝을 비유함이 격에도

맞지않는 말이지만~~~~



우리가 언제 정년연장을 해달라고 이야기 하였던가

자기내들이 먼저 54년생도 현장과 똑같이 59세+1년 연장을

해주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일반직들이 기대반 호기심 반으로 내심

반겼던것이 사실이고.

이제와서 없었던 일이라고하니 누굴 믿어야한단 말인가

그것도 세계 초일류의 자동차 메이커 임원진들이

한말이 아닌가 제식구인 직원들에게 마져 믿음을 주지못하고

꼼수로 일관하니 그러고서야 어디 고객들에게 마저

믿음을 줄수있단 말인가.



추천하기

5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6 현대차에 묻는다, 국민의 70 %가 같은 차, 이게 정상? 보도 2013-11-24 0 4047 315
1175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칼날 2013-11-24 0 3860 328
1174 고래 힘줄을 삶아 먹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인가? 척추동물 2013-11-23 0 3959 316
1173 사측은 혹부리 영감 시리즈로 갈 것인가? 우하하 2013-11-23 0 3614 275
1172 초기 노조원과 사측 딸랑이 중 누가 똑똑한지는 나중에 대결해 보자! 역사학자 2013-11-23 0 3597 312
1171 시민과 권력 그리고, 99 % 계몽주의 2013-11-23 0 3498 317
1170 노동 3 권 금권천하 2013-11-23 0 3479 303
1169 덕이 얼마나  중요한가? 계몽주의 2013-11-23 0 3478 292
1168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폭풍 2013-11-23 0 3129 306
1167 입은 막고 징계는 키운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3 0 3548 319
1166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양재동애꾸 2013-11-23 0 3651 309
1165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동네 이모 2013-11-23 0 3104 294
1164 노조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남자 2013-11-23 0 3152 310
1163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참여 노조원 2013-11-23 0 3095 312
1162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3 0 2956 261
1161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폭풍 2013-11-22 0 3278 302
1160 일반직, 따뜻하고 푸짐한 특별한 밥상을 받을 기회를 놓쳤다 독거 노인 2013-11-22 0 3479 273
1159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033 262
1158 길거리의 깡통님을 앞으로는 발로 절대로 차지 않겠습니다 넝마중이 2013-11-22 0 3525 254
1157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451 259

[first]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