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웃는 일반직
조회수: 4038 추천:298
2013-11-21 01:16:53
모이면 지회 가입의 관심이 점차 늘고 있는데...
12월초 지부 신임 집행부의 구성이 가까이 오자,
지회 가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모이면, 징계 얘기와 연말 정년, 지부 가입등이 이슈가 된다
월말, 다음달 초가 되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일반직의 숨은 저력이 나타날 것 같은데...
추천하기
58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336
다음 해고자는^^ 선택의 순간이 왔다
퇴출될자
2013-12-04
0
4728
298
1335
오해 없길 바라며, 사측은,, 차라리,,,, 날,,,, 죽여라~~~
퇴출될자
2013-12-04
0
3982
276
1334
말씀을 가려서 하심이 ..
조합원
2013-12-04
0
3896
270
1333
쩐의 위력
당할자
2013-12-04
0
4851
299
1332
그는 이렇게 당했다!!
000차장
2013-12-03
0
5364
306
1331
금일까지 보고할 것을 종결하지 못하고 18시에 보고없이 퇴근함.
홍길동부장
2013-12-03
0
4794
272
1330
◆ <미친Day> 현대자동차의 두 얼굴!!
양재동에서는
2013-12-03
0
5236
276
1329
그만두 라면 ,,,
면도날
2013-12-03
0
5723
296
1328
양재동 촛불집회 개최!!
55년생
2013-12-03
0
5349
296
1327
홈피 언론보도에 12.2자 기사 6 건 게재
보도
2013-12-03
0
4845
281
1326
A~E~18 더러버서 사장 못해먹겠다
양정땡삐
2013-12-02
0
4628
282
1325
55년생들이여! 받은것보다 10배 100배 불려서 되돌려 주어야한다
양정땡삐
2013-12-02
0
4515
288
1324
"그 나물에 그 밥" 싹 바꿔라!!
양재동엿보기
2013-12-02
0
4247
292
1323
게시판 제일 윗글--표준 취업규칙---12/1자 현승건님 글 필독
보도
2013-12-02
0
4607
286
1322
우리의 사정과는 정반대다
간부네 식구들
2013-12-02
0
4002
286
1321
헌법 33 조
근로자
2013-12-02
0
4123
294
1320
차별로 고통 받는 자는
신문지 밥상
2013-12-02
0
3853
272
1319
해고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3-12-02
0
3838
260
1318
도대체 어느 것이 돈되는 일인가?---사측의 주장은 거짓 엉터리다
폭풍
2013-12-02
0
3907
272
1317
이래도 일반직지회에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초록은동색
2013-12-02
0
3937
283
[first]
<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