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왕의 무덤 조회수: 4055    추천:340 2013-11-21 11:25:59
어제,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어제, 오늘 계속 징계위가 소집되는데...



형장의 피 냄새가 여기저기 곳곳에서 바람에 쓸려오네



억울한 형장의 모습을 보기 싫어 눈을 감고 걸어야 하나?



고통에 외치는 그 목소리를 듣기 싫어 귀를 막고 다녀야 하나?



그리고, 흘리는 피 냄새를 맡기 싫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나?



그러나 , 그 누구처럼 국민과 직원, 협력업체에 큰 죄를 짓고서,

몸에 좋은 것을 실컷 배불리 먹고, 그토록 건강한 자가 ,



위기에 몰리자, 비겁하게 위중한 환자처럼 보이게 해서, 죄를 감형 받을려고,

갑자기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휠체어를 타면서 ,



허황된 사적인 탐욕을 전혀 버리지 않은 채, 우스운 대국민 사기극의 거짓  연기를 하며,

그를 매섭게 비난하는 무서운 국민여론을 애써 무시하고,

국민을 또 다시 속이는 그런  어리석고 못난 사람 !!!



나는 결코 , 그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 절대 아니다



추천하기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09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143 284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049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868 246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550 253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645 267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336 283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560 290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591 285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474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24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353 277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096 277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177 271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26 291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24 264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584 259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14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778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668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