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장난감 가게 조회수: 3973    추천:272 2013-11-21 18:01:49
딸랑이 이식 수술이 끝난 사람들...

나도 회사의 정책에 소수의 의견을 제시했다가 완전히 찍혔다



과거 상위 10% 안에 든다는 우수한 근무 성적도 필요 없었다



아부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 딸랑이를 자기 머리속에 영구적으로  이식했기 때문에,

회사와 상사앞에서 자동적으로 계속 딸랑이를 울릴 수 밖에 없다

그래야만 살아 남으니까...



노조에 가입하면 어느 누구에게도, 신나게 자기 의견을 개진 할 수 있는데 왜 가입안하는 거죠?



머리속에 딸랑이 이식 수술이 끝나서 ,이제는 자기 몸을 움직일 때마다 계속 울리기 때문일까?



추천하기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10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144 284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050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868 247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550 253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645 267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336 283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560 290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591 285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474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24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353 277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096 277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177 271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26 291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24 264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584 260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14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778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668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