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4273    추천:269 2013-11-21 20:07:43
계속, 또, 계속 가자 !  PIP 교육을~~~

나에게는 위로금을 1억 2천만원 제시했는데

PIP 생이라고 무시하나?

남에게는  2억원 이상 지급이고 , 나는 왜 그들보다  8천만원이 적은가?



작년에는 위로금을 6-7천만원 주었다고 했는데

사내 유보금의 누적금이 차츰 많아져서, 조기 퇴직 위로금이 점점 많아지나?



에이~  그럼, 또 몇 번 PIP 교육갈란다

뷔페식 밥도 주고, 숙박 시설도 좋고 ...

PIP 생들과 속 시원하게 신세 타령하며 한 잔씩  돌리고...



계속, 또 계속 가자 !  

해고칠 때까지 가자 ! PIP 교육을~~~



추천하기

5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6 양심과 신뢰는... 계몽주의 2013-11-26 0 3898 283
1195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계몽주의 2013-11-26 0 4421 302
1194 노조원과 노동 조합 노조원 Q 2013-11-26 0 4297 314
1193 포토숍 속의 자기 모습에 속지말고... 열성 노조원 2013-11-26 0 4273 300
1192 사직서를 내면 굶어 죽는데,,,, 도끼클럽 2013-11-25 0 4233 299
1191 나가란다,,, pip교육생 2013-11-25 0 5204 324
1190 <천기누설> 현장21 물귀신 2013-11-25 0 4503 321
1189 60넘은 노망끼들은 중역부터 퇴출해야~ 친구2 2013-11-25 0 4797 344
1188 회사는 자손대대로 다니는 곳이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3-11-25 1 4035 310
1187 경영주와 직원의 징계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5 0 3949 330
1186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개혁의 아침 2013-11-25 1 4412 298
1185 평생사원증과 M K의 차이는 무엇인가? 레미제라블 2013-11-25 0 8872 349
1184 고용노동부의 정년에 대한 답변은... 폭풍 2013-11-25 0 4720 314
1183 PIP 교육생이 흘린 피는 절대로 씻어지지 않는다 PIP 2013-11-24 0 5274 318
1182 절망이 나를 단련시킨다 계몽주의 2013-11-24 0 4847 332
1181 난 퇴직이 아니므로,출근한다 ! 만 60 세까지... 특종 보도 2013-11-24 0 4341 290
1180 <속보> 퇴출작업!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노동자 2013-11-24 0 4704 296
1179 모든 것을 노조원의 시각으로 보고... 노조 바보 2013-11-24 0 3833 294
1178 55-57세 고참 차,부장 중심으로 추가 퇴출 작업중 간부네 식구들 2013-11-24 0 4957 307
1177 ◆ 글로벌이 뭐꼬! 라는 말에,,,,,캬아아악~~~퉷!! 축출 2013-11-24 0 3896 292

[first]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