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PIP |
조회수: 4241 추천:264 |
2013-11-21 20:07:43 |
|
| 계속, 또, 계속 가자 ! PIP 교육을~~~ |
나에게는 위로금을 1억 2천만원 제시했는데
PIP 생이라고 무시하나?
남에게는 2억원 이상 지급이고 , 나는 왜 그들보다 8천만원이 적은가?
작년에는 위로금을 6-7천만원 주었다고 했는데
사내 유보금의 누적금이 차츰 많아져서, 조기 퇴직 위로금이 점점 많아지나?
에이~ 그럼, 또 몇 번 PIP 교육갈란다
뷔페식 밥도 주고, 숙박 시설도 좋고 ...
PIP 생들과 속 시원하게 신세 타령하며 한 잔씩 돌리고...
계속, 또 계속 가자 !
해고칠 때까지 가자 ! PIP 교육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