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880    추천:291 2013-11-22 12:18:39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그토록 호언장담하던 사측의 54년생 선배님들의 정년연장에 대한 꼼수가

11/21부터 실시한 선배노동자들에 대한 인사팀의 면담으로 사측의 꼼수

실상이 낱낱이 공개되었으며 선배님들의 꿈은 한낱 물거품이 되고야 말았다.



-12/1부터 대상자 전원 휴가신청 서명에 대한 꼼수: 기본금만 지급하므로 200여만원 손실발생.

  개별면담 당시에는 거론하지 않았으나 대상자가 가장많은  P/T쪽 면담시 질의에 의한 마지못한

  답변으로 실상이 공개되어 대상자 모두 휴가신청을 하지않은 촌극이 발생하였으며  

  정년연장  유혹에 얼떨결에 휴가신청서에 기서명한 선배님들도 오늘아침에 부랴 부랴

  휴가신청을 취소하는 촌극발생.

-12/31부 전원 퇴직처리후 12월 초순 퇴직금 지급후 12월 중순경 선별적인 개별통보로

  2/1~익년 1/31까지 촉탁직으로 재고용실시 이는 여러 측면으로 사측의 고도의 전략 전술이

  빚어낸 꼼수가 분명하다.

  선배 노동자들의 조건없는 정년연장이 실시되지않을시 소송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며

  이를 차단하기위한 고도의 전술이다.

  12말 이전에 소송을 실시하면 종업원 신분으로 소송을 실시하기때문에 유리한 고지를

  접할수 있으나 1/1부터는 퇴직자 신분으로 소송을 해봤자 일반인 신분으로 회사를

  상대로 싸워봤자 패하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52년생 선배님들의 퇴직후에도 출근투쟁을 한것에 대한 여론몰이 부담이다.

  여러 정황으로 봤을때 지금까지 해온 허구의 실상은 일반직 노조의 갈라치기 전술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이 판명되었다.

  이후에 벌어질 사태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할것이다  사측의 꼼수는 어떻게하든 몇배로

  되돌려 줘야할것이다.

     ~~댓글을 마이 마이 달아서 민들레처럼 전국 방방곡곡에 날려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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