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575    추천:256 2013-11-22 16:27:56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특히 울산 공장) 모두 모여서 매일

신임 지부에 가서 선거 공약대로 자기들을  

60세 정년까지 구제해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언론에 기사도 제보하고요

요즘 어떤 기사라도 제공하면 , 기자들이 친절하게 기사를 잘 써줍니다.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구제를 위해 모든 일을 하시고 대항 하세요



퇴직하시면 한 달 100 만원 짜리 일 구하기도 어렵고,

특히, 대기업 출신은 세상 사정  모르게 평소 배부르게 살았다고 안 뽑아줍니다



죽기 살기로 버티세요~~~ 파이팅!!!



추천하기

5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6 현대차에 묻는다, 국민의 70 %가 같은 차, 이게 정상? 보도 2013-11-24 0 4046 315
1175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칼날 2013-11-24 0 3858 328
1174 고래 힘줄을 삶아 먹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인가? 척추동물 2013-11-23 0 3957 315
1173 사측은 혹부리 영감 시리즈로 갈 것인가? 우하하 2013-11-23 0 3613 275
1172 초기 노조원과 사측 딸랑이 중 누가 똑똑한지는 나중에 대결해 보자! 역사학자 2013-11-23 0 3596 312
1171 시민과 권력 그리고, 99 % 계몽주의 2013-11-23 0 3497 317
1170 노동 3 권 금권천하 2013-11-23 0 3478 303
1169 덕이 얼마나  중요한가? 계몽주의 2013-11-23 0 3476 292
1168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폭풍 2013-11-23 0 3129 306
1167 입은 막고 징계는 키운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3 0 3548 319
1166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양재동애꾸 2013-11-23 0 3651 309
1165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동네 이모 2013-11-23 0 3104 294
1164 노조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남자 2013-11-23 0 3152 310
1163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참여 노조원 2013-11-23 0 3095 312
1162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3 0 2956 261
1161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폭풍 2013-11-22 0 3278 302
1160 일반직, 따뜻하고 푸짐한 특별한 밥상을 받을 기회를 놓쳤다 독거 노인 2013-11-22 0 3479 273
1159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033 262
1158 길거리의 깡통님을 앞으로는 발로 절대로 차지 않겠습니다 넝마중이 2013-11-22 0 3525 254
1157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451 259

[first]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