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깡통깡통깡통 조회수: 3479    추천:263 2013-11-22 20:33:54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온동네 떠나갈듯 울어지친 그소리

내가 태어났단다  바로 오늘 이란다

하늘은 맑았단다 구름도 없더란다

내가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날이란다

바로 그날이  우리의 탄생일 입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수근거리고

고민하고 있습니까

고민하지 마세요  올사람 오고 갈사랑

갑니다  얼마전 교육시간에 다들 보셨죠

컵안에 개구리 넣어 불을 지피니 따땃하게



데파져오니 죽는줄도 모르고  헤벌레 있다가

꼴까닥  뒤지는걸  세상이란 그런겁니다

힘있는자가 약자를 잡아묵는게 그게  진정한

세상의이치 입니다 그럼 약자는 맨날 먹혀야

하나요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죠



절대 안 먹혀야지요 먹히면 끝인데

이순신 장군께서 말씀하시길

살려고하면 죽을것이요 죽으려하면 살것이다

두려워 하지말고 옹감하게 싸워 승리를 쟁취하라

그래서 그토록 역사에 오래도록 전설이 된겁니다



아직도 구석에서  쑥떡거리고 있나요

시내  어느 술집에 모

여서 야 이거 우리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이거 언노이라도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94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77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73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83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08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198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09 331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16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61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64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46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33 420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57 318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05 316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8 6838 376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43 295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19 292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7 3686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81 271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28 306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