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풍 조회수: 3267    추천:300 2013-11-22 22:01:36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지부장 선거 후보 5 명 모두에게 당선되면 조속히

일반직 지회의 지부 편제 약속한다는 사인을 받는 비굴함을 보였다



우리는 1만명이 넘는 각자 20 년이상  경륜의 일반직 간부 조직인데...

근무 년수로 따지면 1만명 X 근속 평균 20 년 = 2십만 년인데...



본조 조합원의 파업기간에도 우리는 회사를 지킨다면서

철야로 회사에서 일하면서 지켰지만, 돌아온 것은

경영진의 차가운 하대와  무자비한 정년전 조기 퇴출뿐 이었다.



아마도, 우리 총 근무 년수가 본조 조합원 총 근무 년수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많을테데...



우리는 본조의 일반직 지회 편제 승인 결재를 2008 년 10 월 임대대 만장일치 통과 이후,

지금까지 무려 5 년이 넘게 그 후속 대책을 수동적으로 비굴하게 기다리고 있고,



지금도 일반직 중에는 위대한 노동 3 권의 뜻을 같이 하지 못하면서,

지회에 가입안 한 얼빠지고 기회주의적인  일반직이 훨씬 더 많다



나는 이런 사실이 너무나 창피하고, 비굴해서 고개를 못들고 다닐 정도이다



왜? 내가 이런 재수없고, 한심하고, 미래가 통 안 보이는 일반직이 되었는가? 를

후회할 때가 많다



우리 모두 각성하자 ! 일반직 !



추천하기

59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16 경영주의  제2의 휠체어 시승 사건은 언제?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2 0 2870 268
1115 퇴직할 경우, 생각해야 될 것은... 폭풍 2013-11-22 0 3299 257
1114 난,,,10억은 되어야~ 그만둘까? 2013-11-22 0 2959 262
1113 퇴직하는 사람들을 보면 노후 난민이 된다 노후 난민 2013-11-22 0 3092 256
1112 돈이 없어 빌리려고  해도 ... 빈털터리 2013-11-22 0 3031 258
1111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1 0 4403 278
1110 계속, 또, 계속 가자 !  PIP 교육을~~~ PIP 2013-11-21 0 4239 264
1109 <최종제시>  2억 또는 2년치 위로금!! pip교육생 2013-11-21 0 4649 258
1108 최소 5억은 넘어야 그만두지,,,, 뭐라카노 2013-11-21 0 4035 292
1107 어림셈법! 단순무식 2013-11-21 0 4287 291
1106 소송하면  당연히,,, 소송왕 2013-11-21 0 3699 258
1105 딸랑이 이식 수술이 끝난 사람들... 장난감 가게 2013-11-21 0 3956 269
1104 천지개벽 역술인 2013-11-21 0 3923 278
1103 한 노조원의 연설 노조원 2013-11-21 0 3833 243
1102 세상에 눈을 뜨자~~~ 세상을 보는 눈 2013-11-21 0 3567 322
1101 이경훈 신임 지부장 25 일 공식 업무 시작 보도 2013-11-21 0 3784 257
1100 우리도 한 번 노조원 폼 잡아야제~~~ 참여 노조원 2013-11-21 0 3545 261
1099 마음대로! 와 절대 안돼! 의 차이는... 노조원 Q 2013-11-21 0 3188 261
1098 우리의 살 길이 열린다 점봅니다 2013-11-21 0 3299 300
1097 그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어떻게 이럴 수가... 수성당 선녀 2013-11-21 0 3607 270

[first] <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