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955    추천:261 2013-11-23 09:30:43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중요한 것은 시간 싸움인데,



노조 가입을 늦추면 늦출수록 해결해야 될 문제가 점점 많아진다.

은행 대출이자를 연체하면 ,처음에는 이자에 대한 연체이자를 내지만,

연체 3개월이 되면, 이때부터는 대출 원금에 대해서 17-25 % 의 연체 이자를 내야하고,

이것도 2 개월을 연체하면 담보 대출한 부동산에 경매가 들어간다



이처럼 모두 빨리 행동하지 않으면 큰 피해를 본다

배에 빗물이 차면 다함게 퍼내야 하는데 ,

나중에 물이 찬 다음에 퍼내봐야 배는 침몰해서 ,

우리 모두는 비참하게 물고기의 밥이 된다



사측은 년말전 ,54,55년생을 만 58세 정년 규정인,

간부사원 규칙을 근거로 싹쓸이 내보낼려고 작심을 했고,

일반직은 연말전에 빨리 지부에 편제되어 조합원의 자격을 획득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가 일찍 모두가 총합 단결했더라면, 이런 구차한 입장에 몰리지 않고,

우리 손으로 사측을 압박하여 60 세 정년 연장,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폐지했을텐데...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처리될 지가 매우 궁금하기도 하고, 때로는 결과에 대해 두렵다



문제는 누가 빨리 행동하는가 ? 의 시간 싸움이고,

누가 어느정도 굳게 뭉치는가? 하는 단합의 정도이다  



일반직! 우리 모두 빨리 행동하고, 다 함께 고통을 나누어서 ,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우리 모두 풍요롭고 , 행복한 정년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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