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984    추천:266 2013-11-23 09:30:43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중요한 것은 시간 싸움인데,



노조 가입을 늦추면 늦출수록 해결해야 될 문제가 점점 많아진다.

은행 대출이자를 연체하면 ,처음에는 이자에 대한 연체이자를 내지만,

연체 3개월이 되면, 이때부터는 대출 원금에 대해서 17-25 % 의 연체 이자를 내야하고,

이것도 2 개월을 연체하면 담보 대출한 부동산에 경매가 들어간다



이처럼 모두 빨리 행동하지 않으면 큰 피해를 본다

배에 빗물이 차면 다함게 퍼내야 하는데 ,

나중에 물이 찬 다음에 퍼내봐야 배는 침몰해서 ,

우리 모두는 비참하게 물고기의 밥이 된다



사측은 년말전 ,54,55년생을 만 58세 정년 규정인,

간부사원 규칙을 근거로 싹쓸이 내보낼려고 작심을 했고,

일반직은 연말전에 빨리 지부에 편제되어 조합원의 자격을 획득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가 일찍 모두가 총합 단결했더라면, 이런 구차한 입장에 몰리지 않고,

우리 손으로 사측을 압박하여 60 세 정년 연장,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폐지했을텐데...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처리될 지가 매우 궁금하기도 하고, 때로는 결과에 대해 두렵다



문제는 누가 빨리 행동하는가 ? 의 시간 싸움이고,

누가 어느정도 굳게 뭉치는가? 하는 단합의 정도이다  



일반직! 우리 모두 빨리 행동하고, 다 함께 고통을 나누어서 ,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우리 모두 풍요롭고 , 행복한 정년을 누리자!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197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81 334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76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86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11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201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12 331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18 322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63 299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66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49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36 420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60 318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08 316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8 6841 376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47 295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22 292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7 3689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84 271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31 306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