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재동애꾸 조회수: 3649    추천:309 2013-11-23 11:20:57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본인은,,,



양재동의 꼬락서니가 보기 싫어



스스로 한쪽 눈까리를 파고 싶은



심정에



양재동애꾸라 부른다











헐!!











그런데



돌아가는게 급한 모양이지만



사람은 염치가 있어야 금수와 다른법!!







54년생



55년생은



사측에서 사표쓰라는 말에



혼비백산되어



일반직지회에 문의를 한다







"사직서를 제출해야 하나요"



정답은,,,



사직서를 제출해야지요







자업자득이란?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스스로가 돌려받음을 뜻한다.







그 토록



사측을 믿으면 죽는다고



모가지에 피를 토하듯 지껄었지만







54년생!



55년생!은







사측에 빌붙어



정년 1년 연장이란



꾀임에 빠져



일반직지회를 외면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작금에 와서



사측이 사표를 쓰라고 하니



일반직지회의 문을 두드리는 몰염치는



어디에서 나왔는가







이는



사측의 꼼수나



54년생,



55년생의



몰염치는 다를바 없다!







54년생,



55년생의



전원 일반직지회 가입없이는







그 누구도



일반직지회나



현대차지부에서



그들을 보호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



양재동애꾸의 판단이다!!







54년생,



55년생이



자업자득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수단은







그 동안 잘못 판단하고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지 않은



그 죄를,,,



뉘우치는 것 밖에는 없음을 알고







즉시 게시판에 반성문을 올려



용서를 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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