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풍 조회수: 3143    추천:308 2013-11-23 17:08:17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우리 모두  물러서지 않고, 싸울 것이다



We are not toys !

Therefore,we, all fight !

-----------------------------------------------------------------------------------------

미국의 한 조그만 흑인 초등학생이 메가폰을 잡고 길거리에서 위의 구호를 크게 외치며 ,

시카고 시 당국이 자기가 다니는 " 초등학교 폐쇄" 에 대해서 애처로운  농성을 하고 있다



" 왜? 시카고 시장은 우리 학교의 문을 닫는 거죠? "-- 미국 TV 인터뷰 중에서

-----------------------------------------------------------------------------------------

이에 동의한 시민들이 시의 재정난을 이유로 공립학교를 폐쇄한다는 이유에

그러면, 차라리 사립 경기장 건설을 하지 말고, 그 돈으로 공교육을 유지하라고 ,

주장하는  아래의 피켓 시위로 한 초등학생 시위에 동조하는 모습이 외신 보도에 잡혔다

-----------------------------------------------------------------------------------------

Less schools !

No ! never !



No money for schools

How are the kids gonna have an education ? !



Quality schools for every child !

Public schools not private stadium !

-----------------------------------------------------------------------------------------

1-2 년 다닌 초등학생도 자기가 다니던 정든 학교가 폐쇄되면 ,

인근 학교에 전학 가면 되는데도, 자기 학교 구제(폐쇄 저지)를 받기 위해,

추운 길거리에 나가서 , 자기 주장을 하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하는데,



20 년 이상 일한 직장을 온갖 구박속에서 , 정년도 못 채우고  대책없이 쫓겨나는,

그리고 , 자신의 구제 행동도 안하는 일반직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사람인가? 유령인가? 좀비인가?



추천하기

5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6 기자들과 변호사들의 영업 세계 일반불이 2013-11-29 1 3761 287
1275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요정들의 파티 2013-11-29 0 3838 303
1274 매일 밤 8 시 SBS 뉴스전  10 초간 회사의 새 광고 문안 PIP 2013-11-29 0 4492 307
1273 후일의 큰 비극을 예고하면서 점봅니다 2013-11-29 0 4327 288
1272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양정때삐 2013-11-29 0 3987 281
1271 나는 왜 똥을 밟았나? 노동자의 얼굴 2013-11-29 0 3717 289
1270 앞으로 당할 인간들... 작두도사 2013-11-29 0 3724 283
1269 지회가 생긴 후, 현명해지고,세상이 무섭지가 않다 열성 노조원 2013-11-29 0 3544 288
1268 58세 퇴직 명령은 퇴직이 아니라,해고 명령이다 인사부 2013-11-29 1 3800 292
1267 국내영업본부도 휴일근무 수당 지급 요청 소송하기로 나조합 2013-11-29 0 3677 312
1266 구사대 철야 강제 동원 특근 수당은 곧 소송으로 지급받는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9 0 3903 287
1265 고발하세요~` 나검사 2013-11-29 0 3206 283
1264 소장 작성 완료!! 한다면한다 2013-11-29 0 3466 268
1263 일반직 활성화를 위한 기도문 깡통깡통깡통 2013-11-29 0 3898 283
1262 갑자기 운 좋은 사나이가 되다 빈털터리 2013-11-29 0 2993 280
1261 법원 "YTN 노조 파업 정당한 쟁의..징계무효" 구세주 2013-11-29 0 3617 301
1260 사측이 징계한다면,,,, 소송왕 2013-11-29 0 3542 309
1259 지금이 "결판 낼 시점"이다! 노동자 2013-11-29 0 4104 296
1258 천하제일복지(세상에서 제일 좋은 땅)에서 나온 자들은... 수성당 선녀 2013-11-29 0 3885 284
1257 지회에 붙어라! 그리고, 지회를 믿어라! 큰 양푼이 2013-11-29 0 3535 292

[first] <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