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929    추천:333 2013-11-24 10:56:43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58 세가 되었는데, 정년이 연장 안되거나,

PIP 대상자가 되어 강제 징집 교육후, 부당 징계를 받아 보거나,

연봉 동결로 십 수년을 동일 직급의 60-70% 급여를 받아 보거나,

회사의 인사 보복형 원거리 발령을 받아 보거나,

억울한 부당 징계를 받아 봐야,



그런 것을 당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경영주외에는 누구나 퇴직하게 되므로, 그 때는 이런 심정을 알겠지요...



오죽 하면, 고 정세영 회장님도 자동차 회장 퇴임식에서 우시면서 퇴임사를 낭독하셨고,

결국, 현대차  퇴직후 그 스트레스로 폐암이 발병하여  ...



모 중역은 얼마나 회사와 MK에게  배신감을 느꼈으면

"그림뒤 벽속에 비밀금고가 있고,  비밀번호는 $$$$$$$$ 입니다" 라고

검찰에 비자금 사건을 고발했겠습니까?



삼성의 김 모 변호사는 엄청난 삼성 비자금을 왜? 폭로 했으며...



세상은 항상 공평한 법인데...

지금 귀하가 양지에 있다고 너무 까불지 마세요!



당신도  언젠가는 혹한 겨울에 벌거벗고 나홀로 있을테도 있을테니

그 때를 생각하셔서 남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시고 ,

또 , 남을 배려 하시고,  그리고, 자중하시기를...



추천하기

6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6 조합비 구좌(홈피구좌로) 운영자 2013-10-08 0 3649 344
795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퇴임 인사말 부족분) 현 승 건 2013-10-06 0 7347 394
794 노무팀 해체하고 법대로 하라. 울산공장조합원 2013-10-06 0 4047 320
793 각 사업부 노무담당자들 없어져야... 양정동저격수 2013-10-05 0 3291 294
792 공감합니다! 동참 2013-10-05 0 3042 288
791 현대차지부 차원의 성명서를 ,,,, 항의방문 2013-10-05 0 3568 339
790 이중 인격자들의 末路는~~~ 양정땡삐 2013-10-04 0 2965 276
789 바보란~~~ 양정땡삐 2013-10-03 0 3297 299
788 현대/기아차 판매가 큰폭으로 떨어졌다는데~~ 양정땡삐 2013-10-03 0 3395 316
787 토사구팽 공감이 2013-10-04 0 3536 305
786 현대차 간부사원의 6無 양정땡삐 2013-10-03 0 4039 285
785 <10월 목표> 조합비는 지부로! 새내기 2013-10-02 0 3976 297
784 노비문서 관리규칙 6개항목 박살 양정땡삐 2013-10-01 0 4526 305
783 우리는 가진것이 없기에 빼앗길것도 없다. 양정땡삐 2013-10-01 0 3638 289
782 1기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양정땡삐 2013-10-01 0 3556 309
781 멋진 비유 감탄 2013-10-01 0 3470 287
780 제2기 일반직지회 지회장 인사말씀 운영자 2013-09-30 0 7756 441
779 일반직지회 현자지부 조합원확인 확대운영위 통과 지회장 2013-09-30 0 4405 301
778 강우규 의사님 동상 ( 퇴임 인사말) 일반직 지회장 2013-09-29 482 7617 417
777 글쓰기 내용 자제합시다!!!!! 조합원 2013-10-01 0 3540 316

[first] < [604]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