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지회 조회수: 11761    추천:386 2013-11-26 22:46:15
일반직지회 비상대책회의 결정사항 공지
다운로드 #1 : 비상대책회의-20131126.ppt (47 KB), Down:940

1. 목적: 최근 일반직지회를 무력화 시키기 위한 회사측 탄압에 맞서 사측의 와해공작을 분쇄하여

             일반직지회가 추구하는 6대 사업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함

2. 회의일시: 2013. 11. 26(화) 18:00~19:00

3. 회의장소: 울산시 북구 양정동 소재 일반직지회 울산사무실 강당

4. 참석범위: 일반직지회 상집위원 및 조합원

5. 주요 결정사항

 5-1 비상대책회의의 필요성 인식과 결의

   - 최근 지회 임원 및 간부 탄압성 징계, 정년연장 (59+1, 58+1) 조건 악화 및 조합원 정년연장

     제외자 집중 등 사측의 일반직지회 와해공작 본격화에 대항하여 관계 법 규정이 보장하는

     활동을 통하여 과장급이상 일반직 근로자의 차별과 소외, 인격탄압을 격파하고 우리의 당연한

     권익을 반드시 수호한다.

 5-2 향후 활동 방향

   - 현재까지 일반직지회가 확보한 과장급이상 일반직근로자의 차별적 폐해사례 자료들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각 항목 별 대응 방향을 설정 한다 : ‘이중취업규칙 차별적용 폐해사례’

     첨부 참조

 5-3 폐해사례 항목 별 대응 방안

   - 사회 이슈화: 언론 보도자료 발표, 인권단체 피해신고, 시민단체 연대

   - 관계요로 호소: 각 정당 진정서 제출, 국회 환노위 진정서 제출, 노동관계기관 민원 접수

   - 노동조합: 상급단체 제보, 지부와 연대 강화, 각 현장 제조직 연대

 5-4 자체 투쟁력 강화

   - 장기화에 대비한 장외투쟁 네트워크 형성: 강제퇴직자, 부당징계 피해자, 정년연장 피해자 등

      각 지역 거점 중심세력 간 네트워크를 연대한 범 ‘간부사원취업규칙피해자대책협의회’ 를

      조직하여 장내 지회조직을 엄호 및 지원하고 장외 투쟁을 확대

 5-5 활동 시점: 즉시  



  <첨부>

  과장급이상 일반직근로자 이중취업규칙 차별적용 폐해사례



추천하기

5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6 양심과 신뢰는... 계몽주의 2013-11-26 0 3890 283
1195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계몽주의 2013-11-26 0 4415 302
1194 노조원과 노동 조합 노조원 Q 2013-11-26 0 4289 314
1193 포토숍 속의 자기 모습에 속지말고... 열성 노조원 2013-11-26 0 4265 300
1192 사직서를 내면 굶어 죽는데,,,, 도끼클럽 2013-11-25 0 4225 298
1191 나가란다,,, pip교육생 2013-11-25 0 5197 324
1190 <천기누설> 현장21 물귀신 2013-11-25 0 4499 320
1189 60넘은 노망끼들은 중역부터 퇴출해야~ 친구2 2013-11-25 0 4791 344
1188 회사는 자손대대로 다니는 곳이 아니라... 일심일심일심 2013-11-25 1 4027 310
1187 경영주와 직원의 징계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25 0 3945 330
1186 나중에 투사가 된 후에 다시 얘기 합시다! 개혁의 아침 2013-11-25 1 4410 298
1185 평생사원증과 M K의 차이는 무엇인가? 레미제라블 2013-11-25 0 8863 349
1184 고용노동부의 정년에 대한 답변은... 폭풍 2013-11-25 0 4714 314
1183 PIP 교육생이 흘린 피는 절대로 씻어지지 않는다 PIP 2013-11-24 0 5269 317
1182 절망이 나를 단련시킨다 계몽주의 2013-11-24 0 4842 332
1181 난 퇴직이 아니므로,출근한다 ! 만 60 세까지... 특종 보도 2013-11-24 0 4337 290
1180 <속보> 퇴출작업!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노동자 2013-11-24 0 4697 296
1179 모든 것을 노조원의 시각으로 보고... 노조 바보 2013-11-24 0 3824 293
1178 55-57세 고참 차,부장 중심으로 추가 퇴출 작업중 간부네 식구들 2013-11-24 0 4951 306
1177 ◆ 글로벌이 뭐꼬! 라는 말에,,,,,캬아아악~~~퉷!! 축출 2013-11-24 0 3888 292

[first]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