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4013 추천:285
2013-11-27 11:59:29
이제는 동참할 때...
게시판에 게재된 지회의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사항에 매우 공감합니다
이제는 입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가열한 가슴으로,뜨거운 심장으로,
몸과 손발로 일할 때입니다
동지 여러분, 다같이 동참합시다
추천하기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88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26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54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08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23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64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1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57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57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32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0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38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48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2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2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90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04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33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1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0
3219
266
[first]
<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