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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대한독립만세 |
조회수: 3662 추천:278 |
2013-11-27 12: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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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정신> 유관순 누님이 생각납니다 |
문득
유관순 누님이 생각나는 건
왜,,, 일까?
누님은,,,,
3.1 운동이 일어나자 이화학당 고등 1년생일 때
만세 시위에 참가하였다.
학생들이 다칠 것을 걱정한 교장은
3.1운동에 참여를 만류했으나,
누님은,,,
학교 담을 넘어가서 3.1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고향인 천안으로 내려가 아우내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지휘했다.
이때 일본 헌병대가,,,
군중에 발포해 유관순의 부모가 목숨을 잃었다.
헌병대는,,,
유관순 누님을 체포하여 검사국으로 이송하였다.
유관순은 공주 지방법원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경성 복심법원에 항소,
징역 3년형이 선고되었다.
누님은,,,
1920년 9월 28일 서대문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옥사하였답니다.
이화학당 1년생도
조국을 위해
몸을 던졌건만
일반사원은
회사생활 20년이 넘었건만
꿀먹은 벙어린양
불의에 저항도 못하고 있으니
한심스럽다는 생각은,,,
나만의 편견일까
자!
거창하게
조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사랑스런 가족을 위해
우리 모두 몸을 던집시다
누님이,,,,
태극기를 흔들며
일제에 한국침략을 규탄하였듯
우리도
사측의 해고에 대항하여
전국 방방 곳곳에서
사측의 만행을 규탄합시다
서울
대전
부산
대구
울산
아산
전주
남양
그리고
양재동 본사
또,,,
있네요
총수의 집앞에서
ps) 사측이 ip추적하여
또,,,콤퓨터를 강탈할까??
에잇! 도둑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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