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심사위
조회수: 5275 추천:309
2013-11-27 15:14:30
"현대차 예상 깬 중역인사" 이젠 정신 차렸나?
pip를 도입하여 간부사원 퇴출에 전력한 정신 나간 중역진은 모두 퇴출시키고
이에 터잡아 징계처리(해고 포함)된 모든 사원을 원직복직 시키고, 징계는 무효화 한다.
따라서
오늘 이후 회사에서 pip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자는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한다.
추천하기
5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6
현대차에 묻는다, 국민의 70 %가 같은 차, 이게 정상?
보도
2013-11-24
0
4047
315
1175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칼날
2013-11-24
0
3860
328
1174
고래 힘줄을 삶아 먹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인가?
척추동물
2013-11-23
0
3959
315
1173
사측은 혹부리 영감 시리즈로 갈 것인가?
우하하
2013-11-23
0
3614
275
1172
초기 노조원과 사측 딸랑이 중 누가 똑똑한지는 나중에 대결해 보자!
역사학자
2013-11-23
0
3597
312
1171
시민과 권력 그리고, 99 %
계몽주의
2013-11-23
0
3498
317
1170
노동 3 권
금권천하
2013-11-23
0
3479
303
1169
덕이 얼마나 중요한가?
계몽주의
2013-11-23
0
3478
292
1168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폭풍
2013-11-23
0
3129
306
1167
입은 막고 징계는 키운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3
0
3548
319
1166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양재동애꾸
2013-11-23
0
3651
309
1165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동네 이모
2013-11-23
0
3104
294
1164
노조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남자
2013-11-23
0
3152
310
1163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참여 노조원
2013-11-23
0
3095
312
1162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3
0
2956
261
1161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폭풍
2013-11-22
0
3278
302
1160
일반직, 따뜻하고 푸짐한 특별한 밥상을 받을 기회를 놓쳤다
독거 노인
2013-11-22
0
3479
273
1159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033
262
1158
길거리의 깡통님을 앞으로는 발로 절대로 차지 않겠습니다
넝마중이
2013-11-22
0
3525
254
1157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451
259
[first]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