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야의 무법자
조회수: 3474 추천:258
2013-11-29 11:05:59
태풍속의 찻잔
지금은 정중동입니다
태풍속의 찻잔입니다
언제 어느때 강풍이 몰아칠줄 모릅니다
강풍이 몰아치는날
볼만한 세상이 도래합니다
서러움 분노 울분 답답함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갈껍니다
높은 양반들 그땐 몸조심 하십시오
그리고 감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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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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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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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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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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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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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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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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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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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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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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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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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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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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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난다
평생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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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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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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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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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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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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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가방
띵까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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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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