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야의 무법자 조회수: 3485    추천:258 2013-11-29 11:05:59
태풍속의 찻잔

지금은 정중동입니다

태풍속의 찻잔입니다

언제 어느때 강풍이 몰아칠줄 모릅니다



강풍이 몰아치는날

볼만한 세상이 도래합니다



서러움 분노 울분 답답함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갈껍니다



높은 양반들 그땐 몸조심 하십시오

그리고 감당 하십시오



추천하기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25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158 285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063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882 247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565 254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662 268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351 284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575 290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605 285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488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38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367 277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111 277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191 272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40 292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37 265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597 260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27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791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682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