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깡통깡통깡통 조회수: 3885    추천:280 2013-11-29 18:20:41
일반직 활성화를 위한 기도문

하늘에 계신 여러분의 아버지!!

글만 쪽쪽 빼먹고 댓글도 없고 가입도 안하는 친구들은

아침마다 출근길에 똥밟게 해주시고

얼굴에 로숀 바르다 눈찌르게 하옵소서



사는 복권마다 늘 꽝되게 하옵시고

차 타고 갈때 3분마다 오줌 마렵게 하시고

만나는 신호마다 빨간불 켜지게 하옵소서



설사병으로 화장실 스무번씩 다녀오게 하시고

담배 필터 꺼꾸로 물어 입에 데이게 하시고

가입도 안하고

댓글 안다는 손가락엔 물집 생기게 하소서



공짜로 읽는 눈엔 다래끼 나게 하시고

짧게라도 호응해 주는 친구는

항상 복터져서 대박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일반직지회 활활 불타 오르게 하옵소서!!

*ps ; 특히 글만 읽고 한번이라도 반응없이

나가는 사람은 길가다가 콧구멍이나 입에

날파리 날아들게  하소서~~



추천하기

5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6 현대차에 묻는다, 국민의 70 %가 같은 차, 이게 정상? 보도 2013-11-24 0 4047 315
1175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칼날 2013-11-24 0 3860 328
1174 고래 힘줄을 삶아 먹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인가? 척추동물 2013-11-23 0 3959 316
1173 사측은 혹부리 영감 시리즈로 갈 것인가? 우하하 2013-11-23 0 3614 275
1172 초기 노조원과 사측 딸랑이 중 누가 똑똑한지는 나중에 대결해 보자! 역사학자 2013-11-23 0 3597 312
1171 시민과 권력 그리고, 99 % 계몽주의 2013-11-23 0 3498 317
1170 노동 3 권 금권천하 2013-11-23 0 3479 303
1169 덕이 얼마나  중요한가? 계몽주의 2013-11-23 0 3478 292
1168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폭풍 2013-11-23 0 3129 306
1167 입은 막고 징계는 키운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3 0 3548 319
1166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양재동애꾸 2013-11-23 0 3651 309
1165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동네 이모 2013-11-23 0 3104 294
1164 노조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남자 2013-11-23 0 3152 310
1163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참여 노조원 2013-11-23 0 3095 312
1162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3 0 2956 261
1161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폭풍 2013-11-22 0 3278 302
1160 일반직, 따뜻하고 푸짐한 특별한 밥상을 받을 기회를 놓쳤다 독거 노인 2013-11-22 0 3479 273
1159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033 262
1158 길거리의 깡통님을 앞으로는 발로 절대로 차지 않겠습니다 넝마중이 2013-11-22 0 3525 255
1157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451 259

[first]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