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때삐 조회수: 3971    추천:279 2013-11-29 20:44:03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우리가 언제 정년 추가연장을 해달라고 하였던가

자기네입으로 월례조회 석상에서 올해부터는

일반직들도 현장과같이 59세+1년을 추가로 연장해주겠다고

먼저 공표한것이 사실이지 않은가.

거기에 54년생 간부사원들이 혹시나하는 기대감에

들뜬기분으로 내심 바랐던것이 사실이었고

여기에 오지랖떠는 일부 쓰레기 인간들이 장단을

맞추었고.

여기에 한술 더떠서 몇몇사람들 한테는 정년연장이

확정된양 부추김에 넘어가서

제 동료를 팔아먹는 쓰레기 인간들이 생겨났고

여기에 일반직 지회의 정보를 빼내어서

사측에 제공하는 간신배 쓰레기들이 속출하였다.

그결과 11월 말경에 개별면담을 하면서 12/1부터 12/말까지

퇴직휴가를 간다음 자연스럽게 12월 말일부로 정년퇴직처리

한다음 1월 말일경에 간신배같은 몇몇 쓰레기인간들을 추려서

촉탁직으로 계약후 쓰레기 청소나 잡무를 시킨다음 54년생도

60세까지 연장하였다는 생색내기용이 아닌가

그래놓고 반대급부로 55년생들은 40여명중 12명에 대해서만

58세+1년을 연장하는 꼼수를 부리고 나머지 28명은

58세에 퇴직처리하고 정년연장을 해주지않은것은

정년60세 시대에 해고나 다름없는것이다.

이런 경영자들이 난무하는회사가 무슨 글로발 경영

운운하고 인간최상경영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두고보면 알것이다 54년생 촉탁직으로 연장하는

쓰레기 인간들치고 간신배 아닌 인간들이 있는가

54연생으로 촉탁직으로 1년 연장하는 모든인간들을

쓰레기로 보면 될것이다.

54년생 55년생 모두가 강철연대를 귿건히하여 한해만

견뎌낸다면 내년에는 56년생이 120여명이나 되므로

절대로 올해처럼 장난을 칠수가 없을것이다

54/55년생들이여 절대로 물러나서는 안된다

본관앞에서 삭발 연대투쟁을 하는한이 있어도

회사측의 꼼수는 열배 백배 되갚아줘야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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