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857    추천:305 2013-11-29 23:06:31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승부는 이미 나있다

인간은 항상 자기 이익이 나는 (유리한)쪽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지금 어느 쪽이 유리한가?



비노조 간부 일반직?

아니면,

지부 조합원 ?



그리고, 일반직 지회가 지부내 편제 승인도 받았고,

지부 조합원 자격 획득이 바로 코앞의 시점인데,

일반직  그 누가 감히 이를 사양하리오?



이미 게임은 끝났다.  벌써...



추천하기

6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05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90 335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83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93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16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206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18 332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24 323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71 300
847 당신은 지회를 위하여 뭘했나요? 조합원 2013-10-17 0 3873 324
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55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41 421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64 319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12 316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9 6845 376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51 295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28 292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9 3695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91 271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40 307

[first]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