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887 추천:305
2013-11-29 23:06:31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승부는 이미 나있다
인간은 항상 자기 이익이 나는 (유리한)쪽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지금 어느 쪽이 유리한가?
비노조 간부 일반직?
아니면,
지부 조합원 ?
그리고, 일반직 지회가 지부내 편제 승인도 받았고,
지부 조합원 자격 획득이 바로 코앞의 시점인데,
일반직 그 누가 감히 이를 사양하리오?
이미 게임은 끝났다.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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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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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모두가 힘을 합쳐서 집행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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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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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인생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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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드디어...
시한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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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자는 되지 맙시다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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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번째 글을 보시고 각자할일 하면서 기다립시다
열성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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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판단입니다!
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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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단입니다
공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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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지회 화이팅
우리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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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주십시요!
현 승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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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쓰레기만이 모인집단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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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의 본떼를 보여줍시다.
양정동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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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지회를 동반자로서 생각하는것이 상생의 길이아닌가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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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의 내수 잠식이 뼈저리게 가슴 아픈것이 사실~~~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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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말라~~~~
양정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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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직의 일반직지회 지부조합원 응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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