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807    추천:258 2013-11-29 23:46:34
" 나는 죽는 것을 빼놓고  모든 것을 다 해봤다"

교원 학습지  노조 집행부 한 간부 (학습지 여교사) 의 말은,



--- "나는 노조를 위해서라면,

죽는 것을 빼놓고 모든 것을 다 해봤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완전한 승리를 했다"---



사측과 수 년간 협상하여 , 해고자 수 십명의 전원 복직과

사측의 노조에 대한 고소, 고발 취하를 모두 이끌어 냈다.



우리도 언제쯤 이런 세상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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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지극히 당연한 예기입니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05 320
855 사측에서 조여오는 올가미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래 사측을 조일것이다 양정땡삐 2013-10-23 0 4290 335
854 눈치보지마세요(후배들에게 욕먹어요) 조합원 2013-10-22 0 4483 331
853 시장통 좌판 아줌마들의 하루 하루 넣는 적금이 불어가는 재미에~~~~ 양정땡삐 2013-10-22 0 4293 341
852 회사는 굶은 늑대마냥 호시탐탐  일반직 지회의 빈틈을 노린다 양정땡삐 2013-10-21 0 4516 349
851 순서대로 해결 공감 2013-10-20 0 4206 342
850 이불 덮어쓰고 만세부르는 일반직들은 이제는 없어 졌으면하는 바램이다 양정땡삐 2013-10-18 0 3918 332
849 신성한 게시판에 은행대출 홍보물을 올리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니~~~ 양정땡삐 2013-10-18 2 3424 323
848 은행대출 홍보글입니다  보지마세요 조합원 2013-10-17 0 2971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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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운영자님 위에 게시글 삭제하세요 사측 세작입니다. 정직한조합원 2013-10-17 0 4655 386
845 일반직지회 사무실운영 안내 사무장 2013-10-17 1 14941 421
844 오늘 지회가입(죄송한마음뿐) 신입조합원 2013-10-17 0 4664 319
843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감 2013-10-17 0 3912 316
842 현대차 소통과 연대 신문 4호 소통과 연대 2013-10-16 519 6845 376
841 우째 이런일이  !!! 정도를가는자 2013-10-16 0 4151 295
840 다급해진 사측 시한폭탄 2013-10-16 0 4328 292
839 수가 보입니다. 예측 2013-10-16 429 3695 279
838 부당노동행위 공감 2013-10-16 0 4091 271
837 쓰레기는 언젠가는 버려집니다 양정땡삐 2013-10-16 0 3840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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