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로 조회수: 4256    추천:288 2013-12-02 15:06:32
<고소장 양식> 지금은,,, 사측을  고소할 때다!

54년생이여

55년생이여

모두

사측을 고소해야 합니다

지금은,,, 사측을  고소할 때입니다!

당하지 않으려면~~~~







<고소장 양식>   협박죄





고    소    장







고 소 인    ○○○ (주민등록번호 : 111111 - 2222222)

              서울특별시 ○○구 ○○동

              전화번호 : ○○○ - ○○○○



피고소인   △△△ (주민등록번호 : 111111 - 1111111)

              ○○시 ○○구 ○○동 ○○

              전화번호 : ○○○ - ○○○○





고  소  취  지



피고소인은 20○○. ○. ○. ○○:○○경 ○○시 ○○구 ○○동 ○○번지 소재

‘현대차 본사에서 고소인에게 ‘2013년 12월31일까지 의원면직 할 것을 강요하고  

고소인을 협박하였으니 피고소인을 엄벌에 처하여 주십시오.







고  소  내  용





1. 사건의 경위



 고소인은 2013.11. 고소인에게 12월 한달 동안 연차를 사용하고

연말에 퇴직을 강요하는 내용의 협박을 하여 고소인은 심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2. 피고소인의 범죄행위로 인한 피해상황

피고소인의 위 협박행위 이 후, ~극심한 고통을 겪다가

결국 신경쇠약으로 정신과적 치료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3. 결론

 이상의 이유로 피고소인을 협박죄로 고소하오니,

부디 고소인과 가족의 안녕을 위해서라도 피고소인을

엄벌에 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첨  부  서  류



1. 사직강요 녹취록                1통

2. 타 직원의 퇴직 증빙여부   1통

3. 정신병원 진단서                1통





2013년  12월  00일







     위  고소인  54년 및 55년생 일동    (인)

















서 울 중 앙 지 방 검 찰 청 검 사 장    귀 중



추천하기

6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6 일반지들 하기휴가때 선무활동에.. 조합원 2013-07-18 1 4721 320
635 블로그 소개합니다 laboratory 2013-07-18 1 3823 286
634 늦게나마 일반지지회 가입하며... 예비조합원 2013-07-18 1 4060 281
633 박수  짝짝짝 공감이 2013-07-18 1 3409 266
632 좋은 생각입니다 wookcom 2013-07-18 1 3204 247
631 일반직지회의 지부편입을 막아서는 안된다 (지부홈피 자유게시판에서 퍼옴) 깡다구 2013-07-17 1 3860 299
630 아직도망설이십니까? 조합원 2013-07-17 1 3788 252
629 '13년 7월17일(수) 제헌절 근무지침 통보 일반직지회장 2013-07-17 1 5562 299
628 과거사 진상 위원회 염라대왕 2013-07-16 1 3330 299
627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그 입을~~ 디스 2013-07-16 1 3135 266
626 단협 제2조(적용범위)의 적용범위???? 단협분석 2013-07-15 405 3467 329
625 현대차노조 전 위원장들 "간부노조 지지"...오마이 뉴스 펌 운영자 2013-07-15 381 5332 362
624 현대차 전 노조위원장 간부취업규칙 철폐촉구....연합펌 운영자 2013-07-15 389 5097 382
623 내 특근수당 받고 싶다 특근수당 2013-07-15 1 3661 324
622 공장의 일반직들... 바르게살자 2013-07-15 1 3613 296
621 민주화 30년에 현대차 노무관리는 아직도 논두렁 깡페수준 양정동 올빼미 2013-07-15 1 3960 322
620 현대차  노무관리는 역전지겟꾼도 할수있다 조합원 2013-07-15 1 3487 339
619 못받은 연.월차 수당 수천억 운영자 2013-07-15 442 7787 452
618 전직 위원장/지부장 성명서 대자보 부착 후 탈거 포청천 2013-07-14 749 4487 343
617 사측 노무관리 수준이 한심하다.. 조합원 2013-07-15 1 4481 385

[first] <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