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재동엿보기 조회수: 4278    추천:295 2013-12-02 19:44:37
"그 나물에 그 밥"  싹 바꿔라!!

한국GM 등 마이너 3社는 선전하고 있는 반면에

현대차의 판매는 11월판매 12%↓

헤어날 수 없는 수령의 늪에 빠지고 있거늘



경영진은,,,,

판매부진의 원인 분석으로 "지속적인 내수 부진과

지난해 개별소비세 인하정책에 따른 기저효과,

영업일수 감소 등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따이가 무슨 원인 분석이란 말인가?

정말로 봉급이 아깝다!!



판매부진의 원인이 "지속적인 내수부진이다"면

경영진이 현대차에 무슨 필요가 있단말인가



이런 무식한 자를,,,

pip퇴출프로그램에

보내야 하지 않는가??





경기가 어려우면 조상 탓을

경기가 좋으면 자기가 역할을 했다구

하하하



필자는,,,

일전에

지점장의 "판매부진 대책회의"에서

"지점의 판매부진 사유가 무엇이냐"는 중역의 질문에



답하기를

"고참 영업과장이 판매를 못해서 그렇습니다"란 답변을 듣고

충격을 받았지요.



헌데

그 중역은 대안을 제시하면서

"다음 달에는 고참 영업과장을 잘 판매하도록 독려하시오"란

말에

실신할 뻔 했답니다.



이게

현대차의 판매대책회의의 실상이니

어찌 판매가 잘 될수 있으리~



양재동 높으신 분은

향후, 지점장의 판매대책회의 내용을 녹화해서

중역과 지점장의 수준이 어떤지

다시 보기를 바란다



아마,,,

기절할 것이 자명하다!!







또한,,,

맨날

일반사원을 선무활동에 대기시키고

일반사원의 퇴출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작금의 현실은,,,,

판매부진의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딸랑이만 살아 남고

충신은 거리로 내치는

이런 기업이 성장한다는 건 언어도단이다!!



사측은

"그 나물에 그 밥"인



현 지점장과 중역을 짤라

새롭게 혁신하지 않으면 회사는 망하리라~~~



차라리

거리의 노숙자를 영입해도

이 보다는 훌륭한 결실을 맺을 것이다!!



추천하기

6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6 하기휴가 근무명한자 합법이면 공문으로 명하라 법대로 2013-07-26 0 5047 335
655 증거수집 활동강화....사진촬영, 녹음, 문서확보등!!!! 운영자 2013-07-25 0 7859 448
654 나는 투명인간.... 유비 2013-07-25 0 3795 309
653 기아차 지점장들의 하기휴가 날벼락? 우리는하나 2013-07-25 0 4805 347
652 노조 창립기념일(7월25일)에 대하여 일반직지회장 2013-07-25 0 10241 483
651 정당한 휴가를 보장하라 유비 2013-07-24 0 3731 298
650 하기휴가 보초/출근 위법이다 울산말단 2013-07-24 0 3528 285
649 하기휴가 강제 출근이라 조합원 2013-07-24 0 3920 316
648 진짜 너무심하다 너무하다 2013-07-24 0 3323 274
647 소통과 연대 소식지!!!ㅡ24일 전공장 부착 운영자 2013-07-24 468 6832 408
646 일반직지회 폭발적인 발전속도.. 참여조합원 2013-07-24 0 4315 318
645 7월 조합비 납부안내 운영자 2013-07-24 0 6845 312
644 지엠지부사무지회 소식!!! 운영자 2013-07-23 433 4423 330
643 일반직들 하기휴가 보장하라 참여조합원 2013-07-23 0 4099 336
642 일반직지회 조합원 2000명 돌파 시간문제.. 조합원 2013-07-22 0 4560 329
641 그냥.. .. 2013-07-22 0 3591 307
640 노동부도 "해고자 출입 권리 있다" 펌글 2013-07-21 0 3203 311
639 무엇이 무서울까 - 연합뉴스 퍼옴 퍼옴 2013-07-20 459 3494 300
638 일반직들 불만사항..회사는 개선하라 조합원 2013-07-19 0 5817 337
637 지부 임시대대 지회의 지부편입을 간절히 바라며.. 조합원 2013-07-18 1 3907 276

[first] <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