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560    추천:290 2013-12-02 22:27:53
55년생들이여! 받은것보다 10배 100배 불려서 되돌려 주어야한다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58세+1년은 고사하고

58세에 나가라니 지나가는 개도 웃을소리를

사측의 똘마니들이 씨부리고있다.

이는 분명 정년60세 시대에 해고임이 분명하다.

12/2 54/55년생 40여명은 가슴에 불을지르는 심정으로

굳게 결의를 하였다.

사측에게받은 심적 물적고통을 더도말고 덜도말고

100배만 되갚아주겠다고 말이다.

누구는 정년 59세에+1년을 더하고 누구는 58세에 나가야하고

기준도없고 정확한 설명도없고 인사에서는 부서에가서 알아봐라

부서에서는 나는 모른다 그럼 사장이 직접찍었단 말인가

무슨일이 터지면 말도안되는 책임전가식으로 일관하고있는것이

현대자동차의 지금까지의 노무관리 현실이 아닌가

두눈 똑똑히 부릎뜨고 볼것이다 언제까지 너희들의

말장난이 통하는지 볼것이다

본사에서 내려오는 10여명과 합세하여 50여명의

간부사원들이 본관앞에서 머리를 쳐박고 농성할날이 멀지않았다.

첨부사진에 보는바와 같이 참석자 규모만봐도

사측의 가슴이 뜨끔할것이다.



추천하기

5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6 거짓말 양성소의 직원들 칼날 2013-11-19 0 3980 284
1055 55,54,56 년생 열성 노조원 2013-11-19 0 4228 280
1054 MK한테 정년 연장을 한다고 지시 했는지를 확인해야 되겠군요 노조원 Q 2013-11-19 0 3756 271
1053 모든 논쟁의 뒤에는... 천년의 지혜 2013-11-19 0 3556 272
1052 경영주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3-11-19 0 3536 273
1051 사측은 100년전에 제창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권 개념도 없나? 폭풍 2013-11-19 0 3380 290
1050 하도 찾아갔더니 담당자가 이미 내 편이 되어 있더라고요 일심일심일심 2013-11-19 0 3916 288
1049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계몽주의 2013-11-19 0 3933 296
1048 검찰 , 삼성 노조 탄압 문서 다수 발견 보도 2013-11-19 0 3798 282
1047 부당하게 회사에 당한 자들은... 회사에 당한 자 2013-11-18 0 4334 312
1046 공자의 말씀 궁즉통 2013-11-18 0 4143 284
1045 새로운 마음의 정리술 눈물은 싫어! 2013-11-18 0 4117 319
1044 축구로부터 배운 것은 ... 역사학자 2013-11-18 0 3404 295
1043 사막과 일반직의 가치는? 계몽주의 2013-11-18 0 3671 291
1042 무시무시한 얼굴과 살기 가득찬 눈빛으로... 레미제라블 2013-11-18 0 3912 307
1041 얼굴의 책임 계몽주의 2013-11-18 0 3804 282
1040 서울고법 2007.9.6. 선고 2007노586 판결 사회환원 2013-11-18 0 4703 287
1039 남양 연구소쪽 인원을 많이 정리한다는 소문이... 작두도사 2013-11-18 0 6728 323
1038 PIP, 사측이 마음대로 선택하면 퇴출이요! PIP 2013-11-18 0 4845 274
1037 인간은 천 번을 넘어져도... 역사학자 2013-11-17 0 4699 256

[first] <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