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4605    추천:280 2013-12-02 22:52:27
A~E~18 더러버서 사장 못해먹겠다

좋은것은 부서장 실장 사업부장이 다해먹고

욕먹는것은 전부 내보고 얻어 먹으라하니

더러버서 못해먹겠다.



55년생 퇴출자 명단은 부서장이 다짜서 올렸는데

전부 왜 내한테만 욕을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열받으면 전부다 까발리고 나갈끼다

정년연장 안된 55년생들은 이제 내욕은 그만하고

내일부터는 부서장 멱살을 잡던지 책상을 엎던지

알아서 하시고 내욕은 그만하기 바랍니다.



자꾸 내욕하면 나도 성질이 있는데 나갈때 나갈

값이라도 다 까발리고 나갈끼다.



추천하기

5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6 현대차에 묻는다, 국민의 70 %가 같은 차, 이게 정상? 보도 2013-11-24 0 4047 315
1175 똑같이 당해봐야 " 그 느낌 아니까..." 를 알지... 칼날 2013-11-24 0 3860 328
1174 고래 힘줄을 삶아 먹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인가? 척추동물 2013-11-23 0 3959 316
1173 사측은 혹부리 영감 시리즈로 갈 것인가? 우하하 2013-11-23 0 3614 275
1172 초기 노조원과 사측 딸랑이 중 누가 똑똑한지는 나중에 대결해 보자! 역사학자 2013-11-23 0 3597 312
1171 시민과 권력 그리고, 99 % 계몽주의 2013-11-23 0 3499 317
1170 노동 3 권 금권천하 2013-11-23 0 3479 303
1169 덕이 얼마나  중요한가? 계몽주의 2013-11-23 0 3478 292
1168 우리는 장난감이 아니다 , 그런데 일반직 스스로의 구제 행동은? 폭풍 2013-11-23 0 3129 306
1167 입은 막고 징계는 키운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3 0 3548 319
1166 ◆ 54년생과 55년 생에게 告함 ◆ 양재동애꾸 2013-11-23 0 3652 309
1165 가자! 또, 전진하자!  빼앗긴 우리의 권익을 되찾기 위해서... 동네 이모 2013-11-23 0 3104 294
1164 노조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남자 2013-11-23 0 3152 310
1163 집행부를 믿고 힘을 보탭시다 참여 노조원 2013-11-23 0 3096 312
1162 문제는 누가 빨리? 시간 싸움이고 , 어느 정도? 단합의 정도이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3 0 2956 261
1161 일반직은 지금까지 너무나 비굴했다 폭풍 2013-11-22 0 3279 302
1160 일반직, 따뜻하고 푸짐한 특별한 밥상을 받을 기회를 놓쳤다 독거 노인 2013-11-22 0 3479 273
1159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034 262
1158 길거리의 깡통님을 앞으로는 발로 절대로 차지 않겠습니다 넝마중이 2013-11-22 0 3525 255
1157 통곡의 소리가 양정뻘에 울려퍼지면 깡통깡통깡통 2013-11-22 0 3451 259

[first]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