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000차장 조회수: 5350    추천:303 2013-12-03 19:43:28
그는 이렇게 당했다!!

000차장은

지점장의 이런 짓꺼리에 당하고야 말았다는데



1)금일까지 보고할 것을 지시종결하지 못하고 18시에 보고없이 퇴근함.

스스로 지점업무를 수행하지 않고 시간대별로 철저한 담당업무를 수행할 것을 지시하였으나 전혀 따르지 않고 지점에서 자리만 지키고 있음. (구체적인 업무지시사항 나열)구체적으로 업무수행보고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차일 피일 미루고 있음.



2)지점장은 누차에 걸쳐 말했듯이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에는 조퇴를 인정할 수 없고,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해 줄것을 지시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지점장의 업무지시를 건성으로 받아들이고 실질적으로 거의 업무를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매주 써야 하는 업무수행보고서도 기록하지  않아 1차 경고장 발송함.



3)화면 캡처와 빈보고 양식을 제출하고, 타인이 보내준 양식에 이름만 변경하여 본인이 만들었다고 보고 결과보고가 당일 되지 않고 있으며, 중간보고도 없이 퇴근하며, 오늘 못하면 내일 해도 된다는 식의 마음자세로 임하고 있음.



4)맡은바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전혀 없어 1차로 부서장 구두 경고하고

내일까지 재차 보고하라고 지시



천벌을 받게 되리다!!



추천하기

5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6 기자들과 변호사들의 영업 세계 일반불이 2013-11-29 1 3759 287
1275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요정들의 파티 2013-11-29 0 3836 303
1274 매일 밤 8 시 SBS 뉴스전  10 초간 회사의 새 광고 문안 PIP 2013-11-29 0 4488 306
1273 후일의 큰 비극을 예고하면서 점봅니다 2013-11-29 0 4325 288
1272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양정때삐 2013-11-29 0 3984 281
1271 나는 왜 똥을 밟았나? 노동자의 얼굴 2013-11-29 0 3715 289
1270 앞으로 당할 인간들... 작두도사 2013-11-29 0 3721 283
1269 지회가 생긴 후, 현명해지고,세상이 무섭지가 않다 열성 노조원 2013-11-29 0 3541 288
1268 58세 퇴직 명령은 퇴직이 아니라,해고 명령이다 인사부 2013-11-29 1 3798 291
1267 국내영업본부도 휴일근무 수당 지급 요청 소송하기로 나조합 2013-11-29 0 3675 312
1266 구사대 철야 강제 동원 특근 수당은 곧 소송으로 지급받는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9 0 3902 287
1265 고발하세요~` 나검사 2013-11-29 0 3205 283
1264 소장 작성 완료!! 한다면한다 2013-11-29 0 3465 268
1263 일반직 활성화를 위한 기도문 깡통깡통깡통 2013-11-29 0 3897 283
1262 갑자기 운 좋은 사나이가 되다 빈털터리 2013-11-29 0 2992 280
1261 법원 "YTN 노조 파업 정당한 쟁의..징계무효" 구세주 2013-11-29 0 3615 301
1260 사측이 징계한다면,,,, 소송왕 2013-11-29 0 3541 309
1259 지금이 "결판 낼 시점"이다! 노동자 2013-11-29 0 4102 296
1258 천하제일복지(세상에서 제일 좋은 땅)에서 나온 자들은... 수성당 선녀 2013-11-29 0 3883 284
1257 지회에 붙어라! 그리고, 지회를 믿어라! 큰 양푼이 2013-11-29 0 3533 292

[first] <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