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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1965년 |
조회수: 3815 추천:264 |
2013-12-04 18: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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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
"그 사람들은,,,
매일 매일을 기계처럼 움직이는 사회의 톱니바퀴에 갇힌 채 지내야 할 겁니다.
그렇게 살면 과연 지금 우리가 마음껏 누리는 소박한 기쁨을 누릴 시간이
그들에게 있을지 모르겠어요. 침묵과 고요, 고독의 기쁨을 말입니다.
그 기쁨을 알 기회가 없었으니, 이런 것들을 그리워하지도 못할 겁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오래 전인 1848년에 태어났던 소설가이자 만화가 알베르 로비다.
그가 '1965년'이라는 단편소설을 쓴 뒤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또, 있네요,,
사측의 사주를 받아 동료직원을 찍어 내는 자가 옆에 있으니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그럼, 내일 또 보세
더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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