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657    추천:248 2013-12-09 19:44:44
그만큼 다녔으면 되었지 얼마나 더다닐려고 동료까지 배신하는가~~~

대기업에 입사하여 30년 이상을 아무 과오없이 다니다가

정년퇴직을 맞이 한다는것이 그보다 더영광 스러운일이

없을것이다.



그렇지만 일부 몰상식한 선배들의 작태에 통한의 마음을

금할길이 없을뿐아니라 한심하기 짝이없다.

다수의 55년생 선배들은 정년60세 시대에 58세 해고를 당하고

쓰린속 쓰담으며 어떻게하면 사측의 잘못된 관행을 뿌리뽑고자

동분서주 뛰어다니고 있는데 일부 극소수 54년생 선배들의

삐뚤어진 생각에 동료와 후배들은 죽든말든 나혼자라도

1년을 더해볼까하여 동료들을 배신하고 나아가 일반직 지회의

정보를 빼내서 사측에 제공하는등 삐뚤어진 작태가

일반직 지회뿐만 아니라 피눈물나도록 고군분투하는

선후배들의 명예에 먹칠하는것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선배님들이여!

그렇게 비굴하게 한해더 다닌들 동요와 후배를 팔아먹고

한해더 다니는 선배들이란 후배들의 눈총에

몇달 다니시지도 못하고 나가시게됩니다.

제발 선배라면 당당하고 떳떳하게 후배들을 위해

한발더 뛰어보십시요 그렇게되면 진정 54년생 선배

모두가 자연스럽게 촉탁직일 망정 한해더 다니게되고

나아가 55년생 이후 모든 후배들도 자연스럽게

정년 60세 시대가 도래할것입니다.

내말이 틀렸습니까 내말에 동의하신다면

댓글이라도 많아 달아주세요



추천하기

5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6 기자들과 변호사들의 영업 세계 일반불이 2013-11-29 1 3762 287
1275 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요정들의 파티 2013-11-29 0 3839 303
1274 매일 밤 8 시 SBS 뉴스전  10 초간 회사의 새 광고 문안 PIP 2013-11-29 0 4493 307
1273 후일의 큰 비극을 예고하면서 점봅니다 2013-11-29 0 4327 289
1272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양정때삐 2013-11-29 0 3988 281
1271 나는 왜 똥을 밟았나? 노동자의 얼굴 2013-11-29 0 3718 289
1270 앞으로 당할 인간들... 작두도사 2013-11-29 0 3726 283
1269 지회가 생긴 후, 현명해지고,세상이 무섭지가 않다 열성 노조원 2013-11-29 0 3544 289
1268 58세 퇴직 명령은 퇴직이 아니라,해고 명령이다 인사부 2013-11-29 1 3800 292
1267 국내영업본부도 휴일근무 수당 지급 요청 소송하기로 나조합 2013-11-29 0 3678 312
1266 구사대 철야 강제 동원 특근 수당은 곧 소송으로 지급받는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9 0 3905 287
1265 고발하세요~` 나검사 2013-11-29 0 3208 283
1264 소장 작성 완료!! 한다면한다 2013-11-29 0 3468 268
1263 일반직 활성화를 위한 기도문 깡통깡통깡통 2013-11-29 0 3900 283
1262 갑자기 운 좋은 사나이가 되다 빈털터리 2013-11-29 0 2996 280
1261 법원 "YTN 노조 파업 정당한 쟁의..징계무효" 구세주 2013-11-29 0 3620 301
1260 사측이 징계한다면,,,, 소송왕 2013-11-29 0 3545 310
1259 지금이 "결판 낼 시점"이다! 노동자 2013-11-29 0 4107 296
1258 천하제일복지(세상에서 제일 좋은 땅)에서 나온 자들은... 수성당 선녀 2013-11-29 0 3888 284
1257 지회에 붙어라! 그리고, 지회를 믿어라! 큰 양푼이 2013-11-29 0 3538 292

[first] <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