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회원 조회수: 4038    추천:288 2013-12-10 11:11:34
꼼수와 어용의 합작품인걸!

이번 지부장 선거에서

지회 집행부에,,,



지부장에 출마한 사람은 메일을 보내,

지부규정 제8조3항에 의거

일반직지회의 지부편제를

당선과 동시에 이행한다고 서명을 하였다.



하지만,,,,

지부편제는 사측의 어용이 당선되었으니

한 물 건너 간 것 같고,,,,



더군다나

정년 58+2는

사측의 꼼수와 어용이 걸작품을 만들어

마침내 해고의 수단이 되었네



그래서,,,,

필자는

"세상에 믿을 놈은  아무도 없다"고

피를 토하듯 말하지 않았던가



자신의 신체 일부인,,,

좃대가리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주제에

누글 믿는단 말인가??



이제는,,,

우리의 권리를 위해

사측을 고소와 고발하고

거리로 뛰쳐 나가야만 한다



그래도

망설인다면

결국엔,,,

해고 뿐임을

명심하게나!!



지금은,,,,

지회에서

행동으로 보여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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