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615 추천:272
2013-12-10 15:44:27
53-58년생의 인생 만사
생각과 준비없이 그냥 회사 다니면서 "잘 근무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래와 같이 된다
비운의 무댓보 53 년생
아리까리 54 년생
날벼락 55 년생
공포의 56 년생
초조한 57 년생
푹 안심 58 년생 (2016.1.1 --60세 정년 통과 법안 발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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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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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과 변호사들의 영업 세계
일반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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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게임은 끝났다.벌써
요정들의 파티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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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8 시 SBS 뉴스전 10 초간 회사의 새 광고 문안
PIP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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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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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의 큰 비극을 예고하면서
점봅니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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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려 왔다
양정때삐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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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똥을 밟았나?
노동자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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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당할 인간들...
작두도사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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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가 생긴 후, 현명해지고,세상이 무섭지가 않다
열성 노조원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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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퇴직 명령은 퇴직이 아니라,해고 명령이다
인사부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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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영업본부도 휴일근무 수당 지급 요청 소송하기로
나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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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대 철야 강제 동원 특근 수당은 곧 소송으로 지급받는다!
일심일심일심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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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
고발하세요~`
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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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작성 완료!!
한다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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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활성화를 위한 기도문
깡통깡통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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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운 좋은 사나이가 되다
빈털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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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YTN 노조 파업 정당한 쟁의..징계무효"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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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징계한다면,,,,
소송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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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결판 낼 시점"이다!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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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복지(세상에서 제일 좋은 땅)에서 나온 자들은...
수성당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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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에 붙어라! 그리고, 지회를 믿어라!
큰 양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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