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626    추천:272 2013-12-10 15:44:27
53-58년생의 인생 만사

생각과 준비없이 그냥 회사 다니면서 "잘 근무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래와 같이 된다



비운의 무댓보 53 년생



아리까리 54 년생



날벼락    55 년생



공포의    56 년생



초조한    57 년생



푹 안심   58 년생 (2016.1.1 --60세 정년 통과 법안 발효 개시)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98 261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95 257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826 275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81 268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84 266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716 242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611 258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43 281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35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36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76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225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94 270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40 256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36 247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55 249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66 242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37 263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53 265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34 240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