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657 추천:272
2013-12-10 15:44:27
53-58년생의 인생 만사
생각과 준비없이 그냥 회사 다니면서 "잘 근무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래와 같이 된다
비운의 무댓보 53 년생
아리까리 54 년생
날벼락 55 년생
공포의 56 년생
초조한 57 년생
푹 안심 58 년생 (2016.1.1 --60세 정년 통과 법안 발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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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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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를 지키자!
참여 노조원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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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간부노조, 지부장 선거 후 바로 편입된다 - 오마이뉴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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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편제 ---, 바른 말 고운 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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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반직이다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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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과 최하위 1.5 %
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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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권력도...
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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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의 길을 걷다
헷갈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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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일반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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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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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편제가 공약대로 제 때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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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우주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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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에서 부는 '칼바람'에 뒤숭숭한
아리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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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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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워요, 우황 청심환 2알 정도는 먹고 출근해야 ...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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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안하는 일반직의 슬픈 마지막의 모습 ...
노비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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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연말까지 많은 직원들을 내보낼 듯한 분위기다
노조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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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양재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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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교활하여 일반직에게 많은 올가미를 쳐놓았다
초기 노조원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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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의 목표와 항로가 정해진 만큼... 이제는
거위의 꿈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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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에서, 일반직 지회 명단을 신임 지부에 곧 제출키로 ...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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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뉴스원 선거관련 기사 3 건 --홈피 언론보도 등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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