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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개혁의 아침 |
조회수: 3101 추천:194 |
2013-12-13 23:4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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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죽어야...,죽기 살기로 하는 반대 데모 |
밀양 단장면 동화전 마을 송전탑 건설 반대 시위에서,
-2012. 1.16 . 이치우 할아버지 (당시 74세)--- 분신 자살
"내가 죽어야, 이 문제가 해결 되겠다"---평소 하신 말씀 중에서
-2013.12.6 . 유한숙 할아버지(74세)-- 건설 반대 시위중 농약 음독 자살
-2013.12.13. 권 모씨(여,51세)--공사 현장에서 수면제 다량 복용 자살 시도로 밀양 병원행
" 밀양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다 "--- 천막 농성 플래카드 (간디학교가 응원해요!!!)
그런데, 우리 일반직은 대체 무엇인가?
쫓겨나도 그냥 있거나, 남이 해결을 해주기를 바라거나, 나 살기 위해 남을 배신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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