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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2630 추천:249 |
2013-12-14 17:2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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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지회의 깃발 속으로 모이게 된다 |
장성택 처형으로 보는 북한 정세 분석에 대한
북한 전문 학자들과 유력 외신 기자, 정보기관들의
향후 미래 예상은 대체로 아래와 같이 동일하다
친인척, 2 인자의 처형으로, 극도의 공포심이 유발하여
당분간은 실세들이 숨죽이면서 낮게 엎드리겠지만,
향후 나도 저렇게 당할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공포심을 갖게 되고,
(남한도 이렇게 불안한데...북한의 실세들은 더 불안할 것이고 ,
40년간 2 인자의 중요 인맥도 2 만명 이라는데,
이들을 계속해서 쳐 내면 공포심은 계속해서 확산된다...)
그래서 날 언제 죽일줄 모르는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도 사라지고,
협의체 소통도 안되고 , 조직간의 상호 언행 조심으로 원활했던 질서 체계가 무너지고,
더욱 더 불안이 겹쳐서 결국은 군부내 반란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것도 이 상황이 3 년을 넘기지 못하고,빠르면 1년내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회사가 PIP ,징계, 해고,정년 단축 통보 등으로 당장은 공포스럽게 해서 ,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앞으로 정년이 다가 오는 수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조합원들과 비교를 하면서 불만을 가질 것이고, 반대 저항 세력으로 바뀌게 되어
결국은 지회의 깃발 속으로 모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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