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동행 조회수: 3609    추천:265 2013-12-14 21:10:05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이경훈 지부장과의 면담에서

58세 정년을 적용하려는 사측의 음모에

단체협약 동일 적용 요구를 하였는데

정년을 구걸하러 왔다고 하는

소리까지 흘리고 있다는데ᆢ ᆢㆍᆢㆍ

어찌 울분이 터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것이 무슨 노동자를 위한

노동조합 입니까?

사측에 붙어 어용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녀도 염치없는 집단이니까

부끄러움도 없을 것입니다!

그대로 임기 마칠 때까지 예상되므로

지회 집행부는 일치감치 지부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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