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정땡삐 조회수: 3494    추천:268 2013-12-14 22:48:31
사측에 빌붙어 촉탁직에 구걸하며 동료까지 팔아먹은 인간 쓰레기들의 말로는~~~~

정년퇴직을 2년이나 남겨놓은 55년생들은 11월말

생각지도 못한 노란봉투를 받아들고 배신감과

충격에 잠겨있다.



간부사원이라는 올가미가 하루 하루가 힘들고 고난의

연속이라는 사실은 만천하가 다아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단하나 회사의 발전과 간부사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힘든일도 참고 인내하며 지금까지

꿋꿋이 생활해왔던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최근의 사측의 행태와 동료들과

갈라치기의 배신행위는 극치에 달하고있으며

그간 종업원을 가족처럼이란 말이

무색할정도로 돈벌이 수단의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았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고야 말았다.



여기에 더하여 사측의 촉탁직이라는 달콤한 사탕발림

공세에 넘어간 극소수 꼭두각시 간부사원들도 있으니

통탄할 노릇이 아니겠는가.

일부 몰지각한 54년생 배신자들은 59세까지 다채우고서도

뭐가 부족하여 동료들과 후배들을 배신하고 사측에 빌붙어서

그잘난 촉탁직에 애걸복걸하는가?

자존심도없고 배알도 없는가?



동료들과 후배들한테 부끄럽지도 않은가.

일반직 지회의 정보를 사측에 제공하고  

촉탁직으로 1년을 더 다닌들 동료와 후배들에게

뭐라고 하겠는가.

회사에 충성하여서 1년을 더 다닌다고 하겠는가

아니면 얼굴에 철판을 깔아놓은김에 바른대로

동료들과 후배들을 깔아뭉겐 댓가로 1년을

더 다닌다고 하겠는가.

자식들한테 부끄럽지도 않은가?

자식들한테는 뭐라고 하겠는가?

지금 55년생들은 58+1년이라도 더하기위해

기약없는 투쟁을 하고있는것이 애처롭고

불쌍하지도 않은가.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지금까지 당신이 저지른

죄의 댓가를 동료와 후배들한테 사죄하고

깨끗이 올해를 끝으로 회사생활을 마무리하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사람은 몰라도 당신이 촉탁직으로

1년을 더 다닌다면 실명을 거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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