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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생각 |
조회수: 3967 추천:282 |
2013-12-16 11:3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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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56,57 년생들이 당해봐야... |
이번에는 56,57 년생들이 한 번 당해 보세요
여태껏 준비없이 종처럼 산 것이 후회되고 피 눈물이 날겁니다~~~
싸우던지, 귀찮으면 그냥 58 세로 후회하며 나가시든지...
왜 여태껏 가만히 있었어요?
누가 해주길 바라거나,
마냥 어떻게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산 이유지요
53 년생들은 XXX들 이죠
자기들 살려고 일반직 노조를 이용하고,
어떤 놈은 자기 살려고 영업지원실장한테 노조 설립 첩보를 제공하고,
노조 설립을 협박으로 , 사측에 3-6 개월 분 위로금을 협상하고
그들이 나간 뒤로 노조설립이 반려되고... 웬 꼴불견?
너무 창피해서 글을 더 이상 못 적겠네...
전혀 준비도 없이 정년 차별 소송을 하고 패소해서,
패소 판결을 남기고, 뒷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고 ,
담당 노무사와 대판 싸우고 ,
수 백명의 노조 가입 원서는 누가 가지고 있는 지도 서로 다투고, 모르고...
꼴불견은 모두 다 하고...
인간들이 아니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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