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생사의 경계 조회수: 3881    추천:249 2013-12-16 14:06:43
우리의 예상은 현실이 되다 !-- 아이고~~~

PIP 는 퇴출이다고 판단 --- 실제 퇴출이 이루어 졌고,

일반직지회의 지부 편제가 어렵다. 독자적으로 살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자 ---  지금 편제 어렵고,



후보의 실행 약속 서명만으로 편제 진행이 어렵다 --- 후보가 약속을 나 모르겠다 하고,

어용의 후보가 승리한다는 정세 판단 --- 실제로 어용 후보 당선,



후보가 이 약속을 무시 할 것이다 --- 현재 완전 무시

지회의 집행부가 사측의 탄압으로 일부 사퇴할 것이라는 예상 --- 실제로 몇 명 사퇴



사측이 퇴직이 임박한 일반직을 선별, 갈라치기를 할것이다는 예상 --- 실제로 갈라치기 진행중



이제는 과거의 실례를 교훈 삼아 , 지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사측에 일격을 가하고,우리가 단결할 수 있고, 우리의 권익을 반드시 찾을 수 있는 알찬 방안)



56,57 년생들은 반드시 단결하여 투쟁해야만 만 60세 이상으로 까지 근무하실 수 있습니다



4만 5천의 지부 노조원으로도 사측에 대항하기에 힘드는데,

단결도 안하는 일반직 몇 백명이 사측 투쟁에 무슨 힘이 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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