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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2746 추천:240 |
2013-12-17 14:5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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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가 품격과 자질 때문에... |
근로자가 품격과 자질 때문에 C, D 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경쟁에 의해서, 당연히 나오는 등급 계산 때문이지요
그리고, 사내에서 조직적으로
-상사와 불화, 회사의 왜곡된 평가
-진급 예정자 밀어주기
-한번 밀리면 복구가 어려운 평가제도의 모순
(전년도 평가 50%비율, 전전년도 평가 30%, 전전전년도 평가 20% 이런식...)
이래서 한번 상사와 진급 전년도에 불화가 생기면 진급이 끝이죠
또, 직급정년 + 3 년이 지나면, 진급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됩니다.
상사는 이런 사람들을 계속해서, C,D 를 줍니다
나중에 는 점점 PIP 이런것으로 해서 퇴출 대상자를 뽑고...
이런 식으로 간부 구조조정으로 가지요
그런데,
사형 대기수-- 엘리자베스 여왕, 김대중, 넬슨 만델라...
유배가신 분들--- 추사 김정희,정약용, 정약전,송시열, 정철, 허균, 이순신 ...
회사 해고자 --- 조엔롤랑(해리포터 작가) 3 번의 해고 (회사마다 1-3개월내 해고됨),
MBC 2580 취재기자 해고자...
이런 분들이 능력이 없고, 죄를 지어서 유배를 가고, 해고를 당했나요?
아니지요 , 상대방의 묘략과 능력을 인정을 받지 못해서, 처벌받은 것처럼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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