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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보도 |
조회수: 3871 추천:254 |
2013-12-18 13: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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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연대 게시판 글 퍼옴(필독 권함) |
아래글은 금속연대 게시판 글 내용을 퍼온 것입니다
일반직 지회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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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지부 사업부 선거 소속 현장노동자 없음
8대 사업부 대표(2013년)
1공장: 이주우 (민투위) , 2공장 : 김칠규 (민주현장) ,
3공장: 손태현 (금속연대) , 4공장 : 이상명 (민주현장),
5공장: 홍성호 , 엔진: 최정식 당선(들불), 변속기: 장동열(무소속),
소재생기: 임부규 (민주현장), 통합: 서보연(금속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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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선거
또한번에 배아리도 없는 짝짓기한다면 당신을 보고있는 조합원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집권 여당 현장노동자회는 이번 대의원, 대표 선거에서 참패했다.
조합원은 현집행부의 견제세력으로 야권을 선택한 것이다.
현장노동자회는 오합지졸 몇석으로 감사선거에 거래를 하려하고 있다.
대가리만 있고 몸통과 다리는 없는 저들에게 또 눈먼 자리 감사를 위하여
저들의 손을 잡아 준다면 또 한번 당신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에게 배신을 하는 것이다.
이번 대표선거에서 야권연대는 조합원에게 지지를 받았다.
저들은 저들의 표도 단속되지 않는 겨우 몇석으로 거래를 시도할 것이다.
홍ㅇㅇ의 표들, 이상ㅇ의 표들 그들 표는 절대 결집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저들끼리 서로에게 힘을 빼려하는 차기의 권력이기 때문이다.
그들과 손을 잡는다?
바보같은 짓이다.
또 한번의 야권연대를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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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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