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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472 추천:244 |
2013-12-18 18: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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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직이여 ,창피한 줄 알아라! |
우리 일반직 1만명은 자동차 부품회사, 갑을 오토텍 직원 296 명 보다도 못하다
그들은 일심 단결하여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달라는 소송을 하여 ,
수 년간 투쟁한 덕분에 대법원 승소 판결을 얻어내어 많은 근로자들에게
밀린 퇴직금과 임금을 추가 지급으로 되돌리게 해주었다
그런데, 우리는 같은 회사의 비정규직, 최병승씨 투쟁보다 못하고,
일부 직원은 사측에 정보를 흘리며, 살아가는 간신과 세작의 형태로 살고,
더 나쁜 놈은 동료를 사측의 지시대로 허위로 평가하고 죽이고 사는
식인종 같은 놈들도 군데군데 바글바글 거리고 , 이들이 우대를 받는
악마의 늪 같은 환경속에서 동료를 서로 죽이는 간부 말살 문화로 살고 있다
아직도 노조에 가입하라는 글귀로, 우리의 참담함을 남에게 창피하게
속을 다 내보이면서, 타 직군 노조에 영원한 쪽 팔림을 하고 있다
일반직이여!, 창피한 줄 알아라!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간부사원 취업규칙에 생각없이 서명하고,
이를 수정 , 폐기할려는 노력도 없이 서로 동료를 비방, 반목, 분열에 동참하고 있으니... 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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