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황천길 조회수: 4271    추천:278 2013-12-19 11:19:50
<천기누설> 쉽게 간부사원을 퇴출시킬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가장 쉽게 간부사원을 퇴출시킬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



서론



    PIP교육을 시켜도 자발적으로 용퇴하지 않는 간부사원을 교묘히 퇴출시킬수 있는 전략을

    살펴 보겠다!





본론



    최하위등급을 받은 간부사원을 두 종류로 분류한다면,

    일반직지회 가입자와 미가입자로 구분된다.

    그렇다면 이 중에서 누굴 먼저 퇴출대상으로 삼을 것인가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간부사원이라면 자기 주도적인 책무를 도맡아 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해야 함에도

    일반직지회 가입도 못하고 우물쭈물 망성이는 자는 창조경영을 할 수 없는 무능력자로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다.다만, 회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반직지회에 가입한 소신있는

    간부사원은 언제라도 뉘우치고 전향하면 회사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퇴출대상자는,,,, 박쥐같은,,, 일반직지회 미가입자이면서  "D등급자"를 최우선으로 선발한다

    이를 단계별로 퇴출시키는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다.    

   

1)2013년도 성과평가 "D등급"을 고른다

   여긴 PIP교육생이 대부분이겠지만,,,,

2)"D등급자"중에서 일반직지회 가입자와 비가입자를 분류한다

3)일반직지회 가입자는 어느정도 성향이 비판적이고 강성일 가능성이 있어

   다루기가 쉽지 않다

4)일반직지회 미가입자는 박쥐같은 인생을 사는 족속으로 밤에만 활동하다 보니

  눈까리가 퇴화되어 앞을 잘 보질 못한다.

  그래서, 벼랑 끝으로 밀면 자빠진다



  이런 자의 특성은 아래와 같다

  1.열심히 노력하여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지는 못하고 불평 불만만 가득하다  

  2.매사에 부정적이고 협동심이 부족하고 자기 아집만 강하다

  3.앞을 보지 못하므로 항상 과거 지향적이다.

  4.항상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사측에 유리하면 사측에 붙고,

        노조에 유리하면 노조에 붙으며, 정보를 파는 스파이질을 일삼는다

  5.노조에도 가입하지 않고,회사 일도 근성적으로 하는 이중 인격자다

  6.상사에게 인정받지 못해 근무성적은 항상 "D등급"을 도맡아 받는다







결론



   회사에서 축출하고자 하는 "D등급자" 중에서 일반직지회 조차도 배척하는

   일반직지회 미가입자인 "D등급자" 를 골라서

   1차 징계위에서 해고치면 재심없이 돈 받고 100% 의원면직한다

   이후 잔당(나머지 최하위등급자)을 불러 윗놈을 예를 들어 협박하면

   최하위 등급자를 완전히 청소할 수 있다



   이것도 못하면 인사팀의 직무유기 랄까? 자질부족이다!!  

   곧, 인사팀이 퇴출대상이 된다.



추천하기

56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596 명예사원증에 대한 진실 양정땡삐 2013-12-23 0 5140 262
1595 선배들의 3~40년 땀떼가 묻은 명예사원증을 가지고 장난하다니~~~ 양정땡삐 아들 2013-12-24 0 3779 282
1594 우리 할배 명예사원증 가지고 장난치지말어라 양정땡삐 손자 2013-12-24 1 3330 255
1593 부질없는  짓꺼리는 치워라! 까악까악 2013-12-23 0 702 4
1592 옙^^ 추종자 2013-12-23 0 2408 170
1591 삶의 고통을 나 대신 짊어지고 가는 사람 폭풍 2013-12-23 0 3354 160
1590 어떠한 역경이 생기더라도 요정들의 파티 2013-12-23 0 3174 171
1589 그런데, 일반직은 어떠한가? 일심일심일심 2013-12-23 0 3149 174
1588 나이는... 레미제라블 2013-12-23 0 2611 186
1587 노인은... 레미제라블 2013-12-23 0 2643 169
1586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우끼는 세상 2013-12-23 0 3294 159
1585 그러지 맙시다 초기 조합원 2013-12-23 0 2788 184
1584 평생사원증 장사하냐? 바로게살자 2013-12-23 0 5363 234
1583 12월분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3-12-23 0 4065 41
1582 현명하고 명예스러운 소송 역사학자 2013-12-22 0 3213 186
1581 조직에서는 만만하게... 회사에 당한 자 2013-12-22 0 3069 186
1580 오늘 이 순간에... 폭풍 2013-12-22 0 2822 191
1579 눈물의 행진... , 생명의 보따리는 미리 챙겼나요? 역사학자 2013-12-22 0 3120 219
1578 큰 바위 얼굴의 4명은 지금 무엇을 얘기하고 있을까? 역사학자 2013-12-22 0 2959 198
1577 우리 사내에서... 역사학자 2013-12-22 0 2899 193

[first] < [564] [565] [566] [567] [568] [569] [570] [571] [572] [57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