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무법자 |
조회수: 3999 추천:233 |
2013-12-23 23: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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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A10 사회면기사 |
내용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 김광수)는 이마트 노조원들에게
인사상 불이익을주고 노조설립 홍보활동을 방해한혐의 등으로
최병렬 전이마트대표(현 신세계 고문) 와 인사담당 윤모상무등
5명을 불구속기소했음 22일자로
검찰에 따르면 최전대표등은 지난해 10~11월 노조설립에 가담한
직원들을 장거리 전보 발령 내거나 해고하는 방법으로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다
지회조합원들님
높으신 양반들 헸소리하면 꼮꼮꼮 녹취하십시오
녹취를 생활화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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