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3491    추천:234 2013-12-24 12:40:19
인생에는 알바가 없고 바로 실전 투입이다!---이효찬

" 인생에 대한 알바는 없다 !



바로 치열한 실전 투입이다 ! "



--- 27세 고졸 스타 알바 , 이효찬, (서빙 알바의 지존)  ---



다음은 TV 인터뷰 중에서 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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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무조건 움직입니다. 3초이상 제자리에서 가만히 서서 있은 적이 없고,

항상 말하고 항상 주문을 받고,항상 고객들이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불만이 있는 고객들에게는 바로 서비스로 보상하고, 그래도 화가 나 있으면

또, 가서 서빙을 하고 춤을 춰줍니다. 웃을 때까지요...

그래서, 하도 걸어다니니까, 한달만에 신발이 헤어져서 새로 사야되고,



집에가면 속옷부터 겉옷까지  완전히 소금에 절여 하얗습니다.

그런데 오늘 흰 소금이 어제보다 적으면, 내가 오늘 게으름을 피워서 ,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많이 못했구나! 라고 반성을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하니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현란한 서빙 알바로)

매일 매상이 50만원이 늘어서, 사장님이 너무 감동하고 좋아하셔서,

가게 가까운 곳에 집까지 구해주시고, 천만원 짜리 헬스클럽을 끊어 주시고,



워낙  유명세를 타서 이런 서빙을 받고 싶어 고객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이런 소문 때문에 대기업 여러 곳에서 지금까지 영업팀장의 자리를 제의 받았으나,

모두 뿌리치고, 돈을 모아 자기 가게를 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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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찬씨 부모님은 모두 정신지체 3 급 장애인으로 평소 우울하고,

내성적인 자기 성격을 긍정적으로 확 바꾸고서,

" 예!, 좋습니다", " 자신 있습니다!"  "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세 마디를 항상 실행한다고 합니다



TV 에서 서빙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자신감이 넘치고,

고객을 자기 마음대로 기쁘게 합니다

고객들 모두 이효찬씨를 존경하면서,흠모하는 눈길을 주네요



TV 앵커들도 인터뷰 중에 않은 자세를 고치고 출연한 스타 알바 , 이효찬씨에게

존경하는 예우와 겸손한 말투,흠모의 눈치를 보내는 모습이 확 보입니다~



우리는 언제 이런 모습의 직장이 될 수 있을까요?



자기의 능력을 마음껏 펼수 있는 그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일을 하는 창조의 멋진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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